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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브리프 2023년 5월호
    • 등록일2023/05/10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741

    탄소중립·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정부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2021년 9월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하 ‘탄소중립 기본법’)을 제정하였고, 동년 10월에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국제사회의 요구와 주요국의 상향수준 및 국내 감축여건을 감안하여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안」(이하 ‘NDC상향안’)을 발표하였다. 2023년 3월에는 탄소중립 기본법 제10조 에 의거하여 2050 탄소중립 이행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부문별·연도별 감축목표 및 중장기 정책방향을 포함하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안)」(이하 ‘기본계획(안)’)을 발표하였다. 기본계획(안)은 2023년 4월 10일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되어 「탄소중립·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이하 ‘탄소중립 기본계획’)으로 발표되었다. 탄소중립 기본계획에서는 2030년 배출량 목표를 436.6백만 톤(2018년 대비 40% 감축)으로 확정한 NDC 상향안의 감축목표를 준수하되 감축수단별 이행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일부 내용을 조정하였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4월 국제 유가는 OPEC+의 감산 발표와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 기대감으로 전월 대비 8.5% 상승

    3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 LNG, 프로판은 하락, 석탄과 부탄은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4월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은 국제 가격 변동으로 인해 휘발유는 전월 대비 1.8% 상승한 반면, 경유는 0.6% 하락

    4월 도시가스 소매요금은 주택용은 동결, 일반용, 업무난방용, 산업용은 전월 대비 각각 1.3%, 19.5%, 23.3% 하락

    4월 지역난방 요금은 10월에 모든 용도에서 전월 대비 20.7%씩 상승한 후 6개월 연속 동결

    4월 전기요금은 3월에 봄·가을철 요금으로의 전환으로 일반용과 산업용에서 전월 대비 약 20%씩 하락한 후 유지

    4월 발전 연료비 단가는 유연탄, LNG, 유류는 전월 대비 하락한 반면, 원자력은 전월 수준 유지

    4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 발전 연료비 단가 하락(-21.6%)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23.6% 하락

    4월 REC 현물가격은 7.2만 원/REC로 전월 대비 6.3%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36.5%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월 총에너지 소비는 경기 악화 등으로 모든 에너지원에서 줄며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

    에너지 최종 소비는 건물 부문은 정체하고 산업과 수송 부문은 감소하여 전년 동월 대비 7.2%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브리프 2023년 4월호
    • 등록일2023/04/10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745

    2022년 국내 에너지 소비

    2021년 반등했던 우리나라의 에너지 소비는 2022년에 다시 감소 전환했다. 국내외 경기 둔화가 에너지 소비 감소의 주 요인 중 하나였으며, 국제 에너지가격 급등으로 에너지소비 증가율이 경제성장률 대비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부문별로는 산업 부문에서의 소비가 전년 대비 3.4% 감소하여 국가 전체의 에너지 소비 감소를 주도했으며, 에너지원별로는 원자력을 제외한 주요 에너지원이 모두 감소했다. 석탄, 석유, 가스 소비가 전년 대비 각각 5.0%, 2.4%,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전년 대비 두배 정도 상승한 것에 비해 가스 소비의 감소폭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는데 이는 석탄 발전량 감소, 석유화학 설비 증설, 3월까지의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 동결 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3월 국제 유가는 미 연준의 통화긴축 기조 지속 우려와 세계 금융 위기 우려 확산으로 전월 대비 4.4% 하락

    2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국제 에너지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원유, 석탄, LNG 모두 하락

    국내 에너지 가격

    3월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은 국제 가격 변동으로 인해 휘발유는 전월 대비 상승한 반면, 경유는 하락

    3월 도시가스 소매요금은 주택용과 일반용은 동결,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은 전월 대비 각각 3.4%, 3.6% 하락

    지역난방 열요금은 10월에 모든 용도에서 전월 대비 20.7%씩 상승한 후 5개월 연속 동결

    3월 전기요금은 일반용과 산업용은 봄·가을철 요금으로 전환되어 하락하였고, 주택용은 전월 수준을 유지

    3월 발전 연료비 단가는 전월 수입 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LNG, 유연탄, 유류 모두 하락

    3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 발전 연료비 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4.9% 하락

    3월 REC 현물가격은 6.8만 원/REC로 전월 대비 8.6%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42.8%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2월 총에너지 소비는 가스가 증가했으나 나머지 에너지원의 소비가 모두 줄며 전년 동월 대비 3.0% 감소

    에너지 최종 소비는 건물 부문이 기온효과로 증가했으나 산업 부문이 감소하여 전년 동월 대비 4.4%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브리프 2023년 3월호
    • 등록일2023/03/10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756

    2022년 전력수급 동향

    2022년 전력소비는 547.9TWh로 전년대비 2.7% 증가하였다. 경기부진으로 산업용 전력소비 증가율이 둔화한 데 따른 결과다.[1] 용도별로는 코로나 조치가 완화되면서 대외활동의 증가로 주택용 소비 증가세가 크게 둔화한 반면, 일반용과 교육용은 각각 6.4%와 7.7%의 높은 증가율을 시현하였다. 최대전력수요는 94,509MW로 전년에 비하여 3.7% 증가하였다. 2021년까지 4년간은 최대전력수요가 여름에 발생하였지만 2022년에는 겨울(12월23일)에 발생하였다. 2022년 총 발전량은 2021년 대비 3.0% 증가한 594.4TWh를 기록하였다. 발전원별 발전량을 보면 원자력이 2021년보다 11.4% 증가한 반면, 석탄과 가스 발전량은 각각 2.4%와 2.9% 감소하였다. 이에 따라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석탄의 비중은 32.5%까지 낮아진 반면, 원전의 비중은 29.6%로 높아졌다. 신재생 발전량은 전년보다 23.4% 증가하여 발전량 비중이 8.9%로 확대되었다. 에너지원별 거래단가를 보면 LNG복합이 239.90원/kWh으로 전년대비 96.0% 상승하였고 유연탄 거래단가도 55.3%나 증가하였다. 반면 원자력의 거래단가는 6.6% 하락하였다. 전체 전력의 도매시장 정산단가가 전년보다 59.8% 상승한 153.73원/kWh를 기록하였다. 한전의 전력 판매단가는 2021년 1.5% 하락하였으나 2022년은 세 차례 요금 인상의 결과로 전년보다 11.5% 상승한 120.51원/kWh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판매단가가 도매시장 구입단가의 78.4%에 그쳐 전기요금 원가회수율은 더욱 악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2월 국제 유가(두바이유)는 공급 차질 등으로 상승하였고, 국제 연료탄과 천연가스 가격은 기온효과 등으로 하락

    1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와 석탄은 전월 대비 하락한 반면, LNG는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2월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은 국제 가격 변동으로 인해 휘발유는 상승한 반면, 경유는 하락

    2월 도시가스 소매요금은 주택용과 일반용은 동결,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은 전월 대비 각각 1.3%, 1.4% 하락

    2월 지역난방 열요금은 10월에 모든 용도에서 전월 대비 20.7%씩 상승한 후 4개월 연속 동결

    2월 전기요금은 1월에 전력량요금과 기후환경요금의 인상으로 총 13.1원/kWh 인상된 수준을 유지

    2월 발전 연료비 단가는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라 LNG는 상승한 반면, 유연탄과 유류는 하락

    2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 발전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3% 상승

    2월 REC 현물가격은 6.3만 원/REC로 전월 대비 2.3%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11.6%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1월 총에너지 소비는 원자력을 제외한 모든 에너지원의 소비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

    에너지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모든 부문에서 소비가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6.2%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1] 2022년 경제성장률은 2.6%로 2021년 4.1%에 비해 1.5%p 하락하였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제조업의 성장률은 1.4%에 그쳐 전년의 6.9%보다 크게 둔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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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브리프 2023년 2월호
    • 등록일2023/03/02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591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주요 내용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전력 기준수요의 전력소비량은 계획기간(2022~2036년) 중 연평균 1.7%로 증가하여 2036년에는 703.2TWh로 전망되고, 최대전력은 연평균 2.5%로 증가하여 2036년에는 135.6GW가 될 전망이다. 효율향상과 부하관리 등 기존의 수요관리 수단을 내실화하고 데이터 기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수요관리를 강화함으로써 목표수요로 2036년에 전력소비량은 597.4GWh, 최대전력은 118.0GW를 설정하였다.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발전설비는 설비예비율을 장기적으로 22%로 산정하고 목표설비를 143.9GW로 확정하였다. 발전원별로는 정격용량 기준으로 2036년까지 신재생이 108.3GW, 원전은 31.7GW로 확대되는 반면, 석탄은 21.7GW로 축소될 전망이다. 2036년 정격용량 기준의 설비구성을 보면 신재생이 45.3%로 가장 높고 다음이 LNG 27.0%, 원전 13.2%, 석탄 11.3%의 순서이고, 실효용량 기준으로는 LNG 44.7%, 원전 21.9%, 석탄 18.5%, 신재생 10.0% 순이다. 발전량은 원전 계속운전, 재생에너지 변동성, 실제 전력계통 제약, 원료조달 등의 영향이 커 변동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2036년 전원별 발전량 구조를 보면 원전은 34.6%, 신재생은 30.6%가 될 전망이다. 2030년 온실가스 배출목표는 9차 전기본에서 192.7백만 톤으로 설정하였으나, NDC 상향안에서는 149.9백만 톤으로 조정하였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원전·신재생 확대, 수소·암모니아 혼소발전 도입, 석탄발전 축소(설비폐지, 발전량 제약)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할 계획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월 국제 유가는 원유 결제수단인 미국 달러화의 약세와 중국 석유 수요 회복 기대 등으로 전월 대비 4.1% 상승

    1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와 석탄은 전월 대비 하락한 반면, LNG는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1월 휘발유와 경유의 주유소 판매가격은 국제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0.1%, 6.1% 하락

    1월 도시가스 소매요금은 주택용과 일반용은 동결,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은 전월 대비 각각 5.4%, 5.8% 하락

    1월 지역난방 열요금은 10월에 모든 용도에서 전월 대비 20.7%씩 상승한 후 유지

    1월 주택용, 일반용, 산업용 전기요금은 기후환경요금과 전력량요금 인상으로 전월 대비 7.8%, 11.7%, 9.5% 상승

    1월 LNG와 유연탄의 발전 연료비 단가는 전월 대비 각각 0.2%, 12.5% 하락

    1월 계통한계가격(SMP)은 유연탄 발전 연료비 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0.0% 하락

    1월 REC 현물가격은 6.1만 원/REC로 전월 대비 5.0%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1월 총에너지 소비는 원자력을 제외한 모든 에너지원의 소비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

    에너지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모든 부문에서 소비가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6.2%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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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브리프 2023년 1월호
    • 등록일2023/02/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712

    도시가스 요금 구조와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에 관한 논의

    최근 난방비 폭등이 상당한 이슈다. "난방비가 예년에 비해 두 배이상 올랐다",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은 내리는데 주택용 요금은 동결되었다"는 등의 기사가 연일 신문의 일면을 장식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기사들이 팩트(fact)에 근거한 것임을 의심하지는 않지만, 다소 오해의 여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오해는 정보의 부족에 기인한다. 도시가스 요금이 어떻게 결정되며 최근 국제 천연가스 가격과 국내 용도별 요금이 어떠한 추이를 보여왔는지를 이해한다면 논란은 훨씬 줄어들 수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도시가스 요금 결정 구조를 정리하고 최근 국제 천연가스 가격과 국내 도시가스 요금 추이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 한켠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 미수금 문제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향후 도시가스 요금 변동에 대한 논의에서 가스공사의 미수금 문제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2월 국제 유가는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도입, 글로벌 경제지표 부진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1.2% 하락

    12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와 LNG는 전월 대비 하락한 반면, 석탄은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12월 휘발유와 경유의 주유소 판매가격은 국제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5.3%, 5.1% 하락

    12월 도시가스 소매요금은 일반용, 업무난방용,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1.1%, 2.6%, 5.4% 상승

    12월 지역난방 열요금은 10월에 모든 용도에서 전월 대비 20.7%씩 상승한 후 유지

    12월 전기요금은 11월에 겨울철 요금으로의 전환으로 일반용과 산업용에서 전월 대비 약 30%씩 상승 후 유지

    12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LNG는 전월 대비 하락한 반면, 유연탄은 상승

    12월 계통한계가격(SMP)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267.6원/kWh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12월 REC 현물가격은 6.4만 원/REC로 전월 대비 0.8%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0월 총에너지 소비는 원자력을 제외한 주요 에너지원의 소비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4.4% 감소

    에너지 최종 소비는 수송과 건물에서 늘었으나, 산업에서의 감소가 지속되며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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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브리프 2022년 12월호
    • 등록일2023/01/02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671

    2023년 에너지 수요 전망[1]

    2022년과 2023년 총에너지 수요는 각각 0.3%, 1.3% 증가, 최종 소비는 각각 0.3%,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2년에는 유가 급등으로 수송 부문 수요가 1% 이상 감소하고,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경기 둔화와 태풍으로 인한 철강업 생산 차질로 산업 부문 수요도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반면, 건물 부문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며 상업 부문을 중심으로 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에는 산업 부문에서 철강업의 생산활동이 정상화되며 에너지 소비가 반등하겠으나, 전반적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증가율은 1% 초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수송 부문에서도 유가가 다소 하락하며 에너지 수요는 소폭 반등할 것으로 보이며, 건물 부문은 냉난방도일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상업 부문의 수요 증가세가 일부 지속되며 1%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발전 부문에서는 2022년과 2023년 모두 원자력과 신재생 발전의 증가가 두드러지는 반면, 석탄 발전은 정체되고 가스 발전은 감소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1월 국제 유가는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와 중국의 코로나 재확산 등으로 세계 경기침체 우려가 심화되며 하락

    11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와 석탄은 하락한 반면, LNG는 소폭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11월 국내 휘발유 가격은 하락세를 유지하였으나, 국내 경유 가격은 전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상승 전환

    11월 도시가스 요금은 주택용과 일반용은 동결된 반면,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은 소폭 하락

    지역난방 열요금은 10월에 모든 용도에서 전월 대비 20.7%씩 상승한 후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이 동결되어 유지

    11월 전기요금은 주택용은 동결된 반면, 일반용과 산업용은 겨울철 요금으로 전환되어 대폭 상승

    11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LNG는 상승한 반면, 유연탄은 하락

    11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 발전 연료비 단가 상승에도 불구, LNG의 SMP 결정 횟수가 감소하며 하락

    11월 REC 현물가격은 6.4만 원/REC로 전월 대비 0.3%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9월 총에너지 소비는 원자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에너지원이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6.6% 감소

    에너지 최종 소비는 건물에서 소폭 늘었으나, 산업과 수송 부문에서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8.3%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1] 본고는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2023년 1월 발간 예정인 『KEEI 에너지수요전망(2022년 하반기)』 보고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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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브리프 2022년 11월호
    • 등록일2022/12/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587

    유럽의 천연가스 수급 위기와 대응 전략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의 對유럽 천연가스 공급량은 급감하고 있다. 유럽은 감소한 천연가스 공급량을 대체하기 위해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대폭 늘리는 한편, 다양한 대응 전략을 통해 역내 가스 소비 감축을 유도하고 있다. 유럽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올해 3월 REPowerEU 입법문서를 발표하였으며, 가스 수입선 다변화, 대체에너지 개발 및 보급 확대, 천연가스 저장의무수준 법제화 등의 정책 추진을 통해 천연가스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0월 국제 유가는 OPEC+의 원유 감산 합의 등으로 상승했으나, 중국의 봉쇄 정책 등으로 상승폭은 제한

    수입 단가는 원유가 4개월 연속 하락하였으며, LNG는 6개월 만에 하락 전환, 석탄은 5개월 만에 상승 전환

    국내 에너지 가격

    10월 휘발유와 경유의 주유소 판매가격은 국제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3.7%, 0.6% 하락

    10월 도시가스 요금은 민수용 원료비 정산단가와 기준원료비의 인상 등의 영향으로 모든 용도에서 상승

    10월 지역난방 열요금은 연료비 정산분과 연료비 연동분을 반영하여 모든 용도에서 전월 대비 20.7% 상승

    10월 전기요금은 기준연료비 인상분(2차) 및 전력량요금 인상분 반영으로 모든 용도에서 상승

    10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LNG와 원자력은 상승한 반면, 유연탄은 하락

    10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 발전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7.8% 상승

    10월 REC 현물가격은 6.4만 원/REC로 전월 대비 0.5%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8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과 가스는 감소하고 원자력과 석유는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3.9% 증가

    에너지 최종 소비는 산업에서 줄었으나, 건물과 수송 부문에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2.6%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2년 10월호
    • 등록일2022/11/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619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시황과 수급 현황 (고유가와 정유사의 석유화학산업 진출을 중심으로)

    최근 석유화학 업계는 고유가로 인한 채산성 악화와 정유사의 석유화학사업 진출로 인한 원료 수급 문제에 당면했다. 납사를 주 원료로 사용하는 국내 석유화학산업에 고유가 상황 지속과 정유사의 석유화학사업 진출은 석유화학산업계에 중차대한 문제이다. 석유화학산업은 원재료가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5%에 이르며 내수 시장은 자급률이 198%에 이르는 포화시장이기 때문이다. 또한 주요 원자재인 납사의 수입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가격협상력 저하와 안정적인 수급에 대한 우려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국내·외 석유화학산업의 원료 수급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고유가 상황이 석유화학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정유사의 석유화학산업 진출 동인과 현황 및 향후 전망을 살펴보고 고유가와 납사 수급 우려가 주는 시사점을 논의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9월 국제 유가는 달러화 강세와 세계 경기침체 우려 심화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9% 하락

    9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LNG는 상승한 반면, 원유와 석탄은 하락

    국내 에너지 가격

    9월 휘발유와 경유의 주유소 판매가격은 국제 가격 하락세 등으로 전월 대비 각각 3.5%, 2.1% 하락

    9월 도시가스 요금은 주택용과 일반용 요금은 동결되었으나 업무난방용과 산업용 요금은 전월 대비 10% 내외 인상

    9월 지역난방 열요금은 전월 수준을 유지

    9월 주택용 전기요금은 동결되었고, 일반용과 산업용 전기요금은 계절 전환으로 큰 폭으로 하락

    9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유연탄과 유류는 전월 대비 하락한 반면, LNG는 상승

    9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 발전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8.7% 상승

    9월 REC 현물가격은 6.3만 원/REC로 전월 대비 1.8%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7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과 석유는 감소하고 원자력과 신재생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

    에너지 최종 소비는 산업에서 소폭 줄었으나, 건물과 수송 부문에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1.7%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2년 9월호
    • 등록일2022/10/04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643

    최근 국내외 철강시장 동향 및 전망

    최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우리 철강기업들은 지속가능한 전략 수립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 그러나 경영전략 수립의 기초가 되는 대내외 환경분석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전까지 분석대상 변수에서 제외시켰던 변수들까지도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변수들 간의 상호 관계성도 매우 커진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철강기업의 경영전략 수립에 핵심축인 철강수급 전망의 어려움 또한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즉, 최근의 변화의 특징이 주요 변수들이 상호 영향을 미치는 구조속에 상호 작용하는 속도 또는 과거 경험해 보지 못한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정확한 예측을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해 온 국내외 철강기업들의 전통적 대응방식에 근본적 도전이 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고는 최근 국내외 철강산업을 둘러싼 환경변수들과 글로벌 철강수급 전망의 변화를 개괄하고, 이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다 탄력적 전략이 필요함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8월 국제 유가는 세계 경기침체 우려, 이란 핵합의(JCPOA) 복원 협상 진전, 리비아 원유 생산 회복의 영향으로 하락

    8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LNG는 상승한 반면, 원유와 석탄은 하락

    국내 에너지 가격

    8월 휘발유와 경유의 주유소 판매가격은 전월 국제 가격 하락 등으로 큰 폭으로 하락

    8월 도시가스 요금은 주택용과 일반용 요금은 동결되었으나 업무난방용과 산업용 요금은 큰 폭으로 인상

    8월 지역난방 열요금은 전월 수준을 유지

    8월 전기요금은 전월 수준을 유지

    8월 유연탄, 유류, LNG 발전 연료비 단가는 전월 대비 각각 15.3%, 9.9%, 36.3% 상승

    8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발전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30.2% 상승

    8월 REC 현물가격은 6.2만 원/REC로 전월 대비 11.8%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6월 총에너지 소비는 원자력이 증가했으나, 석유와 가스가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

    에너지 최종 소비는 산업과 수송 부문에서 큰 폭으로 줄며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2년 8월호
    • 등록일2022/09/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699

    EU의 對러시아 가스의존도 감축 정책과 세계 가스시장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미국과 EU를 중심으로 에너지의존도 감축을 포함한 對러 제재가 시행되었다. EU는 전체 가스 수입량의 45% 이상인 러시아産 가스 수입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특히 올해 말까지 PNG 수입처 다변화, LNG 도입 확대, 가스 수요 감축, 대체 에너지원 개발 등을 통하여 러시아産 가스 수입량을 기존의 1/3 수준으로 감축할 계획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세계 가스시장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세계 주요 가스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세계 가스수요와 생산이 2022년 전년대비 소폭 감소한 이후 2025년까지 1% 내외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다. 2분기 유럽 TTF 평균 가격은 USD 30/MMBtu로 1분기보다 낮아졌으나 역대 2분기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같은 분기 아시아 LNG 현물가격 역시 분기 최고인 USD 28/MMBtu를 기록하였다. IEA는 유럽 TTF 가격의 프리미엄이 올해 하반기에도 계속되어 유럽 LNG 수입은 전년 대비 50% 증가하는 반면 아·태 지역은 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7월 국제 유가는 러시아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됨에도 불구, 석유 수요 회복세 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

    7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LNG는 상승한 반면, 원유와 석탄은 소폭 하락

    국내 에너지 가격

    7월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은 국제 가격 하락과 유류세 인하폭 확대로 전월 대비 각각 2.6%, 0.2% 하락

    7월 도시가스 요금은 LNG 도입가 상승분이 원료비에 반영되어 모든 용도에서 인상

    7월 지역난방 열요금은 전월 대비 11.2% 상승하며 10년 7개월 만에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보임

    7월 전기요금은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 인상으로 모든 용도에서 전월 대비 4% 내외 상승

    7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전월 대비 각각 11.2%, 12.2% 상승

    7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발전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7.1% 상승

    7월 REC 현물가격은 5.6만 원/REC로 전월 대비 2.0%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5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과 가스가 감소했으나 석유와 원자력이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에서 감소했으나 수송 부문에서 반등하며 전년 동월 대비 2.2%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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