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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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2년 1월호
- 등록일2022/01/28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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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외 에너지 이슈와 2022년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등하기 시작한 글로벌 에너지 가격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한편, 단기적으로는 국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는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 에너지 가격 변화에 이미 영향을 받고 있다. 올해는 비화석 에너지로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중요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2월 평균 국제유가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에 따른 세계 석유 수요 둔화 우려로 전월 대비 8.4% 하락
12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가 하락한 반면, LNG와 석탄은 상승세를 지속
국내 에너지 가격
12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와 국제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2%씩 하락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31으로 8.9% 하락
12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10.3%, 17.2% 상승
12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12월 전기 요금은 전월에 4분기 연료비 조정요금 3원/kWh 인상 후 유지
12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9.9%, 7.9% 상승
12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12.4% 상승
12월 평균 REC 현물 시장 가격은 38.8천 원/REC로 전월 수준 유지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0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가스를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수송 부문이 소폭 감소했으나, 산업과 건물 부문에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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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12월호
- 등록일2022/01/03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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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년 에너지 수요 전망[1]
에너지 수요는 최근 2년(2019과 2020년) 연속으로 감소했으나 2021년에는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2021~2022년 에너지 수요 전망 결과에 대해 설명한다. 총에너지 소비는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3.9%, 2.7% 증가하여 310백만 toe 수준, 최종소비는 각각 4.7%, 2.3% 증가하여 240백만 toe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망 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생산활동이 회복되며 산업 부문이 에너지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수송 부문에서도 2022년 하반기를 중심으로 항공 부문 수요가 반등하며 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에너지원별로는 2021년에는 석유와 가스, 2022년에는 석유, 원자력, 신재생의 에너지 수요 증가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2022년의 경우, 여전히 코로나19 상황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큰 편이다. 만약, 2022년 하반기에도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2022년 총에너지 및 최종소비 증가율은 기준 수요 전망의 증가율 대비 0.7~0.8%p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1월 평균 국제유가는 주요 소비국의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 및 코로나19 변이 소식 등으로 전월 대비 2.8% 하락
11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모든 에너지원이 빠른 상승세 지속
국내 에너지 가격
11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에도 불구, 국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1.5%, 2.7%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43으로 1.8% 하락
11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13.7%, 16.5% 상승
11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11월 전기 요금은 전월에 4분기 연료비 조정요금 3원/kWh 인상 후 유지
11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4.9%, 24.9% 상승
11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17.9% 상승
11월 평균 REC 현물 가격은 38.8천 원/REC로 전월 대비 10.3%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9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이 감소했으나 원자력과 석유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4.5%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건물 부문에서 감소했으나, 산업과 수송 부문에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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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11월호
- 등록일2021/12/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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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유류세 인하 정책 사례 비교 분석 및 시사점
높은 국제원유가격이 지속됨에 따라 정부는 11월 1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유류세를 20% 인하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부의 유류세 인하 결정은 이번을 포함하여 총 네 차례인데, 과거 사례와 비교하여 이번 유류세 인하 정책은 역대 최대 규모이자 적극적으로 정보 공개를 확대함으로써 유류세 인하분이 판매가격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데 특징이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국민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 물가도 계속해서 인상됨에 따른 대응 노력의 일환이다. 유류세가 인하됨에 따라 전국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은 점차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직영주유소의 경우 유류세 인하분이 모두 반영되었다. 우려되는 점은 최근 들어 이러한 유류세 인하 조치가 빈번하게 사용됨에 따라 향후 국제유가가 상승할 때마다 유류세를 인하하는 것이 관례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국민들이 유류세 인하 효과를 더욱 체감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유류세 인하 계획을 발표한 후 실제 정책이 시행되기까지의 기간 동안 주유소들의 판매가격을 관리 감독하는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0월 평균 국제유가는 전월 대비 12.6%, LNG는 8.2%, 석탄은 27.6% 상승하며 빠른 상승세를 지속
10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모든 에너지원이 빠르게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10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4.2%, 5.0%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46으로 4.9% 하락
10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3.9%, 5.2% 상승
10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10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 연동제 시행 후 10개월만에 처음으로 3원/kWh씩 인상
10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4.6%, 4.5% 상승
10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9.1% 상승
10월 평균 REC 현물 가격은 35.2천 원/REC로 전월 대비 11.8%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8월 총에너지 소비는 가스와 석탄의 증가세가 발전용을 중심으로 크게 둔화하며 전년 동월 대비 4.2%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경기회복 등의 영향으로 산업과 건물 부문을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8.3%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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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10월호
- 등록일2021/11/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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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와 원유 가격의 급등과 국내 에너지 수급에 미칠 영향
세계 경기 회복으로 천연가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공급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하였다. 천연가스 가격의 인상에 자극을 받아 원유 가격도 상승하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 세계 경제가 회복하면서 수요가 증가한 까닭도 있지만,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화석에너지 생산 투자가 감소한 반면 재생에너지 투자가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에너지 가격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지만 국제 천연가스와 원유 가격 상승이 국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화석연료 가격의 상승은 에너지 전환에서 불가피한 과정이기 때문에 임시방편적인 가격 조정보다는 조정의 원칙을 세워서 준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9월 평균 국제유가는 전월 대비 5.5%, LNG는 28.4%, 석탄은 9.5% 상승하며 모든 에너지원이 빠르게 상승
9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전월 수준을 유지한 반면, 석탄과 가스는 빠른 상승세를 지속
국내 에너지 가격
9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수입 단가 동결로 전월 수준(-0.2%) 유지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4로 1.5% 하락
9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5.0%, 6.1% 상승
9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9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 후 3분기에도 요금이 동결되면서 9개월 연속 유지
9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4.8%, 7.1% 상승
9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5.0% 상승
9월 REC 가격은 월 평균 31.5천 원/REC로 전월 대비 5.3%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7월 총에너지 소비는 원자력을 제외한 모든 에너지원에서 소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9.2%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모든 부문에서의 소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8.2%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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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9월호
- 등록일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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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전력수급 동향
2021년 상반기 전력소비는 261.8 TWh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하였다. 경기 회복으로 산업용 전력소비가 4.5% 증가한데 따른 결과다. 상반기 중 최대전력수요는 전년 동기에 비하여 10.0%나 증가하였다. 전력소비에 비해 최대전력수요가 상대적으로 급증한 것은 1월 저온으로 인한 난방용 전력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판단된다. 전력소비가 견조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전력시장의 거래량도 증가하였다. 에너지원별로 보면 대체에너지와 LNG복합의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1%, 23.5% 증가한 반면, 원자력과 유연탄의 거래량은 각각 5.9%, 5.0% 감소하였다. 원전 계획예방정지와 석탄 상한제약의 영향이다. 계통한계가격(SMP)은 연료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2020년 11월 이후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평균 전력거래단가도 2021년 상반기 중 89.15원/kWh로 상승하였다. 소비자 판매단가는 2020년 말 전기요금 체계개편으로 연료비연동제가 도입되면서 요금을 인하한데 따른 영향으로 상반기 중 오히려 2.6% 하락하였다. 이로 인해 전기요금 원가회수율이 악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8월 평균 국제유가는 코로나19 확산과 OPEC 증산 요구, 테이퍼링 시행 등으로 전월 대비 5.4% 하락
8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국제 유가 하락에도 소폭 상승하고 석탄과 천연가스는 높은 상승세를 유지
국내 에너지 가격
8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월 대비 각각 1.0%, 1.1%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6으로 0.5% 하락
8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6.7%, 8.4% 상승
8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8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 후 3분기에도 요금이 동결되면서 8개월 연속 유지
8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0.3%, 9.9% 상승
8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7.5% 상승
8월 REC 가격은 월 평균 29.9천 원/REC로 전월 대비 1.3%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6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과 원자력이 감소했으나, 석유와 가스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이 증가한 가운데 건물과 수송 부문도 반등하며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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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8월호
- 등록일2021/09/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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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소비용 LNG 직수입 증가 전망과 배경
우리나라는 2005년 포스코와 SK E&S를 시작으로 자가소비용 LNG 직수입이 본격화되었다. 1986년 한국가스공사가 최초로 LNG를 도입한 이후 가스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하였으며, 이후 가스공사 독점 판매방식에서 벗어나 자체적으로 해외에서 LNG를 조달하기 위한 시장의 요구가 커지면서 자가소비용 직수입이 법제화되었다. 국내 민간 발전사와 산업체를 중심으로 발전용과 산업용의 용도로 직수입은 확대되어 왔으며, 2016년까지 평균 5%대 수준의 직수입 비중은 2017년부터 급격하게 증가하여, 2020년 기준 국내 도입 LNG 물량의 22.1% 수준까지 도달하였다. 향후 이러한 증가 추이는 국제 LNG 가격 하락과 국내 직수입 환경 변화 등과 맞물려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7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OPEC+ 감산 완화 합의 지연,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등으로 전월 대비 1.5% 상승
7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1%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7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3.3%, 3.7%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7로 전월 수준 유지
7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3.8%, 4.8% 상승
7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1년 동안 유지
7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 후 3분기에도 요금이 동결되면서 7개월 연속 유지
7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5.9%, 4.6% 상승
7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3% 상승
7월 REC 가격은 다시 하락으로 전환되며 월 평균 29.5천 원/REC로 2만원 대까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5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원자력이 감소했으나, 가스와 석탄이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국내외 경기 회복으로 산업 부문에서의 소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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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7월호
- 등록일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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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1]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하고 있는 EU가 2021년 7월 14일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기 위해 새로운 제도를 내놓아서 주목받고 있다.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이 바로 그것인데, 이를 통해 EU는 EU로 수입되는 제품이 원산지에서 생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에 대해서도 비용을 부과할 계획이다.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는 한 나라의 온실가스 감축만으로는 대응이 쉽지 않은데, 그 이유 중 하나는 탄소누출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은 탄소누출을 방지하고 EU의 산업경쟁력을 높이며 EU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전세계에 확산시키려는 목적의 제도이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6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OPEC+ 감산 기조 유지, 미국-이란 간 핵협상 중단 등으로 전월 대비 8.3% 상승
6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3.9%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6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2.3%, 2.7%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7로 전월 대비 7.9% 하락
6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6.7%, 11.2% 하락
6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11개월 연속 유지
6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 후 2분기 요금이 동결되면서 6개월 연속 유지
6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2.6%, 5.2% 상승
6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1% 상승
6월 REC 가격은 3개월 연속 하락에서 4개월만에 전월 대비 0.8%로 소폭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4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과 원자력이 감소했으나, 석유와 가스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기저효과와 경기 회복으로 산업과 수송 부문을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6.6%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1] 본 자료는 2021년말 발간 예정인 에너지경제연구원 기본연구보고서 “유럽 그린딜 내 탄소국경세 도입 시 글로벌 가치사슬 영향 및 국내 대응방안 연구”에 수록될 내용의 일부를 발췌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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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6월호
- 등록일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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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2020~2025) 에너지 수요 전망[1]
2020~2025년 총에너지와 에너지 최종 소비는 각각 연평균 2.3%, 2.2% 증가할 전망이다. 전망 초기에는 우리 사회가 코로나19의 영향에서 벗어나며 에너지 수요도 빠르게 회복되나 이후 경제 성장 둔화, 서비스업 중심으로의 산업 구조 변화, 지속적인 에너지 효율 향상 등으로 에너지 수요 증가율이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원별로는 신재생에너지가 정부 정책에 힘입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석유와 원자력도 각각 석유화학설비와 발전설비 증설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석탄은 미세먼지 대책으로 인한 발전용 석탄의 감소로, 가스는 원전 설비용량 급증에 따른 발전용 가스의 감소로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소비 부문별로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은 수송 부문에서 에너지 수요가 가장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 부문에서도 경제가 회복되고 생산활동이 활기를 되찾으며 에너지 수요가 양호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건물 부문에서는 가정 부문을 중심으로 에너지 소비가 정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5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주요국의 경기 회복 기대 및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등으로 전월 대비 5.2% 상승
5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3.4%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5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0.5%씩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70으로 전월 대비 12.7% 상승
5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6.7%, 11.2% 하락
5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9개월 연속 유지
5월 전기 요금은 1월의 연료비연동제 시행으로 2.7원씩 하락한 후 유지
5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LNG가 전월 대비 4.9% 하락한 반면, 유연탄은 8.1% 상승
5월 SMP 가격은 LNG의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1.6% 상승
5월 REC 가격은 신재생에너지 공급 증가 및 REC 거래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7.5%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3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가스의 빠른 증가와 석탄의 증가 전환으로 전년 동월 대비 4.9%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기저효과와 경기 회복으로 산업과 수송 부문이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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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5월호
- 등록일2021/06/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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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바이든 대통령 주재 기후정상회의[1]
2021년 4월 22~23일 양일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주재로 기후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세계 40개국 정상들이 참석하여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 배출권거래제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책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미국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대비 50~52% 감축하겠다고 감축목표를 상향한 것을 필두로 EU, 일본, 캐나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야심 차게 상향했다. 반면에, 개도국들은 구체적인 감축목표를 상향하는 대신 기존에 발표했던 목표들을 재확인하며 국제사회 공조를 약속했다. 우리나라는 연말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상향조정하여 발표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해외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을 위한 공적 금융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이번 기후정상회의를 통해 기후변화 리더십 회복 의지를 공고히 했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4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OPEC+ 증산과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전월 대비 1.3% 하락
4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상승세가 대폭 완화되며 전월 대비 1.5%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4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이 지속되며 전월 대비 1.4%, 1.5%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9로 전월 대비 3.9% 상승
4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이 전월 대비 1.4% 상승한 반면, 일반용과 산업용은 각각 1.2%, 3.8% 하락
4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9개월 연속 유지
4월 전기 요금은 4월 요금이 동결되면서 연료비 연동제 시행 당시의 2.7원 하락 유지
4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LNG가 전월 대비 8.1% 하락한 반면, 유연탄은 1.8% 상승
4월 SMP 가격은 LNG의 연료비 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9.3% 하락
4월 REC 가격은 태양광과 비태양광이 각각 전월 대비 5.6%, 8.1%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2월 총에너지 소비는 가스의 급증세 완화와 석탄의 감소 전환으로 전년 동월 대비 0.8% 감소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에서의 소비가 최근의 감소에서 증가로 반등하며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1] 본고의 내용은 백악관 보도자료인 Leaders Summit on Climate Summary of Proceedings (The White House, 2021.4.23.)와 FACT SHEET: President Biden’s Leaders Summit on Climate (The White House, 2021.4.23.), EXECUTIVE SUMMARY: U.S. International Climate Finance Plan(The White House, 2021.4.22)에 기초하여 작성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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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4월호
- 등록일2021/05/03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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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RE100과 직접 PPA
코로나19를 겪고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최근 기업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투자가 핵심 경영 트렌드가 되었는데, 이중 가장 화두가 되는 부분이 바로 환경이다. 이를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RE100이라는 캠페인이 전세계 기업들에게 유행처럼 번지게 되었고,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RE100 이행을 도울 수 있도록 한 한국형 RE100을 도입하였다. 이에 본고에서는 RE100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한국형 RE100을 소개하고 최근 법 개정으로 시행 예정인 직접PPA 도입에 따른 우리나라의 전력 및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3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OPEC+ 감산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전월 대비 5.6% 상승
3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미국 한파 등에 따른 국제 가격 상승으로 전월 대비 10.4%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3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 지속으로 전월 대비 각각 3.4%, 3.9%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45로 전월 수준 유지
3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전월 대비 각각 7.1%, 8.3% 상승
3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8개월 연속 유지
3월 전기 요금은 1월의 연료비연동제 시행으로 2.7원씩 하락한 후 유지
3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2월까지의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 유류, LNG 모두 상승
3월 SMP 가격은 LNG의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11.6% 상승
3월 REC 가격은 REC 거래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8~9% 수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석탄의 감소세 완화와 가스의 증가세 확대로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수송 부문이 감소했으나, 건물 부문의 소비가 확대되며 전년 동월 대비 0.9%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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