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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3월호
    • 등록일2021/04/02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375

    2020년 국내 에너지 소비 동향

    2019년 이례적으로 감소했던 에너지 소비가 2020년에는 코로나 사태로 빠르게 감소했다. 사태 초반에는 코로나로 인한 에너지 소비 감소 효과는 수송용을 제외하곤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전 세계적인 팬데믹 사태로 확산되며 산업용 에너지 소비도 크게 영향을 받았다. 에너지원별로는 석유와 석탄을 중심으로 에너지 소비가 감소했다. 총에너지에서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은 4년 연속 하락했으며, 석탄 소비량은 2010년대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고, 석탄 발전 비중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 사태의 에너지 소비 영향은 부문별로 차이가 있었는데, 수송과 산업 부문은 에너지 소비가 큰 폭으로 감소한 반면, 가정 부문에서는 에너지 소비가 증가했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2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미국 북동부 한파, OPEC+ 감산정책 등으로 전월 대비 12.3% 상승

    2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미국 한파 등에 따른 국제 가격 상승으로 전월 대비 10.4%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2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 지속으로 전월 대비 각각 1.5%, 1.7%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44로 전월 대비 3.8% 상승

    2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전월 대비 각각 5.8%, 6.8% 상승

    2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7개월 연속 유지

    2월 전기 요금은 1월의 연료비연동제 시행으로 2.7원씩 하락한 후 유지

    2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난방 수요 증가 등에 따른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 유류, LNG 모두 상승

    2월 SMP 가격은 LNG 단가 상승과 LNG 결정횟수 비율 증가 등으로 전월 대비 6.8% 상승

    2월 REC 가격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계획 발표 등의 효과로 전월 대비 2~3% 수준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2월 총에너지 소비는 가스의 증가세 확대 등으로 감소세가 완화되며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건물 부문의 증가에도 불구 수송 부문에서의 감소세 확대로 전년 동월 대비 3.0%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2월호
    • 등록일2021/03/03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385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현안 및 주요 변화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전원믹스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고, 온실가스 감축 등과 연계하여 발전 부문의 적극적 역할이 요구되고 있어서 8차 계획부터는 경제성뿐만 아니라 환경성·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법적 근거[1]가 마련되었다. 따라서 8차 계획은 에너지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전원믹스의 기본틀을 정립한 계획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8차 계획 직후 발생한 혹한·폭염 등 기온 변동성 확대에 따른 수요전망 오차 증가와 중장기 산업구조 변화 등이 전력수요에 미치는 영향의 고려,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실효성 제고를 위한 선제적 전력계통 인프라 구축 및 보강, 온실가스 추가감축을 위한 전환부문의 이행방안 마련, 8차 계획에서 유예된 전략환경영향평가의 최초 수행 등이 9차 계획의 현안으로 부각되었다. 9차 계획은 이러한 현안과 관련하여 수요전망 방법론 보완을 통한 예측오차 최소화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설비계획 측면에서는 수급 안정성을 전제한 친환경 전원 대체건설 추진,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을 위한 계획수립절차의 개선 및 선제적 계통보강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에너지전환의 핵심인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 대응을 위해 유연성 자원에 대한 보상 확대,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도입 등 전력시장 제도 측면의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OPEC+ 감산 등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13.4%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1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 지속으로 전월 대비 각각 5.4%, 6.3%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38로 전월 대비 4.4% 하락

    1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전월 대비 각각 3.9%, 4.7% 상승

    1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6개월 연속 같은 수준 유지

    1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과 유가 하락 등에 따른 연료비 하락으로 각각 전월 대비 2.7원 하락

    1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유연탄과 유류는 보합이었으나, 가스는 상승

    1월 SMP 가격은 LNG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2% 상승

    1월 REC 가격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계획 발표 등의 효과로 4개월만에 상승으로 전환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1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 소비가 크게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의 원료용 납사 소비가 크게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1]전기사업법 제3조2항: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전기설비의 경제성, 환경 및 국민안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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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1월호
    • 등록일2021/01/29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398

    2021년 에너지 수요 전망[1]

    본고에서는 2020~2021년 에너지 수요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최종 소비 부문에서 에너지 소비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이동 수요가 제한되며 수송 부문 에너지 소비가 감소하고, 경기 침체로 산업 생산활동이 둔화되며 산업 부문의 에너지 소비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건물 부문에서는 재택시간이 증가하며 가정 부문의 소비는 증가하겠으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상업 부문의 에너지 소비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에너지 기준의 에너지원별로 살펴봐도 발전 설비 증설로 소비가 증가하는 신재생과 원자력을 제외하면, 다른 모든 에너지원의 소비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21년에는 우리 사회가 코로나19의 그늘에서 서서히 벗어나며 경제가 회복되고 에너지 수요도 덩달아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최종 소비 부문에서 에너지 수요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며, 에너지원별로는 미세먼지 정책 등으로 발전용을 중심으로 수요가 감소하는 석탄을 제외하고, 다른 모든 에너지원이 증가로 전환될 전망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2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OPEC+의 감산 합의와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등으로 전월 대비 14.3% 상승

    12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OPEC+ 감산 등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8.9%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12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3.7%, 4.4%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44로 전월 대비 8.8% 하락

    12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전월 대비 각각 6.4%, 15.7% 상승

    12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4개월 연속 유지

    12월 전기 요금은 일반용과 산업용이 전월에 겨울철 요금으로 전환된 후 유지, 주택용도 전월 수준 지속

    12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석탄과 유류에서는 하락했으나, 가스에서 급등

    12월 SMP 가격은 LNG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34.8% 상승

    12월 REC 가격은 태양광 부문이 전월 대비 0.7% 하락한 반면 비태양광 부문은 2.9%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0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과 석유 소비가 크게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5.4% 감소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수송과 건물 부문 소비가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4.8% 감소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1]본고의 내용은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0년 하반기 “KEEI 에너지수요전망”의 일부 내용을 바탕으로 수정 및 보완한 것으로 “원자력산업” 1월호에도 게재되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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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0년 12월호
    • 등록일2021/01/06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362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의 도입배경

    연료비 연동제 및 기후환경요금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전기요금 체계개편안이 발표되었다. 오랜 기간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만으로 구성된 2부요금체계를 근간으로 유지되어 온 우리나라 전기요금 체계에 별도항이 신설됨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낯설게 여기고 있으며, 왜 이러한 전기요금 체계 개편이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도 많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적정 생산비용 및 적정 투자보수를 보장해 주는 총괄원가 규제는 전통적인 요금규제 방법 중 하나로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에너지전환을 비롯한 새로운 전력산업 환경에는 어울리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제로 해외 주요국은 안정적 전력공급을 추구함과 동시에 새로운 규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료비 조정요금 및 기후환경요금 신설과 같은 새로운 요금체계의 필요성을 예전부터 인식하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전기요금 규제체계 또한 진화해왔다. 본고에서는 이번 전기요금 체계개편의 핵심인 별도 요금항목 도입의 배경 및 필요성에 대해 간략히 논의하고, 이 중에서 연료비 연동제의 주요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에너지 가격

    11월 국제 유가는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전월 대비 5.8%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29.2% 하락

    에너지 상대가격

    11월 전력/도시가스 상대가격은 도시가스 요금 인상으로 하락, 전기/등유 및 전기/중유 상대가격도 하락

    2019년 전력의 도시가스 대비 상대가격은 상승한 반면 석유 대비 상대가격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9월 총에너지 소비는 가스와 신재생 소비 증가가 석탄 소비 감소를 상쇄 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0.3% 증가

    최종 소비 부문에서는 수송과 건물 부문 소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

    가격-소비 증감률 비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코로나19 영향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도로 여객 부문 휘발유와 경유 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 중유 가격도 전년 동월 대비 하락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IMO 2020 환경 규제로 인한 수요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하락세 지속

    부록: 에너지 수급 주요 지표 및 통계

    주요 경제 통계 및 지표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일차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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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0년 11월호
    • 등록일2020/12/04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366

    코로나19와 건물 부문 에너지 수요

    2020년 2월 말부터 본격화된 코로나19의 확산은 사람들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의 행태 변화는 에너지 소비 패턴의 변화로까지 이어졌다. 가정 부문에서는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재택근무를 하는 등 집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였고 상업·공공 부문에서는 대면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운영시간 단축, 휴·폐업 등이 늘면서 서비스생산이 감소하여 에너지 소비가 감소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가 본격 유행한 3~8월 건물 부문 에너지 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하였는데, 이중 가정 부문에서 5.7% 증가한 반면, 상업·공공 부문에서는 1.6% 감소하였다. 그 외에도 국내 석유제품 가격 하락에 따른 석유 소비 증가와 최장기간 장마 및 태풍의 영향이 에너지 소비에도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최근 코로나19 확진 급증세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현상 등을 볼 때 이러한 소비 패턴의 변화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에너지 가격

    10월 국제 유가는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월 대비 1.0% 하락, 전년 동월 대비 29.6% 하락

    에너지 상대가격

    10월 전력/도시가스 상대가격은 도시가스 요금 인하로 상승, 전기/등유는 상승한 반면, 전기/중유는 하락

    2019년 전력의 도시가스 대비 상대가격은 상승한 반면 석유 대비 상대가격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8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 가스, 석유 소비가 모두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7.1% 감소

    최종 소비 부문에서는 산업과 수송 부문 소비가 크게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8.7% 감소

    가격-소비 증감률 비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코로나19 영향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8월 장마와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도로 여객 부문 휘발유와 경유 소비가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감소. 중유 가격도 전년 동월 대비 하락하고, 소비도 IMO 2020 환경 규제로 인한 수요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하락세 지속

    부록: 에너지 수급 주요 지표 및 통계

    주요 경제 통계 및 지표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일차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0년 10월호
    • 등록일2020/11/02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373

    최장기간 장마와 강력 태풍에 따른 전력 공급 지장

    2020년 최장기간 장마와 연이은 강력 태풍의 상륙으로 전국 곳곳에서 국지적 정전이 발생하였다. 그리고 고리원전과 월성원전에서는 강풍으로 인해 염분이 전력 시설에 점착하거나 고압 전력선이 흔들리면서 섬락 현상이 발생하여 원전이 중지하거나 소외전력이 차단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긴 장마로 인해 일조량이 감소하여 태양광 발전에 지장이 있었고, 강풍으로 인해 풍력 발전에도 지장이 발생하였다. 기후변화로 인해 앞으로 장마 기간이 길어지든가 집중호우와 강풍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는 등 극한 기상 현상이 증가할 전망으로 장마와 태풍 기간 중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장기적인 안목의 대비가 필요하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에너지 가격

    9월 국제 유가는 코로나19 재유행 등으로 전월 대비 6.4% 하락, 전년 동월 대비로는 31.8% 하락

    에너지 상대가격

    9월 전력/도시가스 상대가격은 도시가스 요금 인상으로 하락, 전기/등유 및 전기/중유 상대가격도 하락

    2019년 전력의 도시가스 대비 상대가격은 상승한 반면 석유 대비 상대가격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7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 가스, 석유 소비가 모두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6.8% 감소

    최종 소비 부문에서는 산업과 수송 부문 소비가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5.6% 감소

    가격-소비 증감률 비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되었고, 도로 여객 부문에서 휘발유 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 경유 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감소. 중유 가격도 전년 동월 대비 하락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IMO 2020 환경 규제로 인한 수요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하락

    부록: 에너지 수급 주요 지표 및 통계

    주요 경제 통계 및 지표

    국제 에너지 가격

    일차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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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0년 9월호
    • 등록일2020/10/06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340

    코로나19 사태가 전력 소비에 미친 영향

    올해 전력 소비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의 주요 전력 소비 감소 요인은 코로나19 사태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올해 1~7월 전력 소비 동향을 살펴보며 코로나19가 전력 소비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진단한다. 총 전력 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2.8% 감소했다. 최종 소비 부문별로는 전력 소비가 코로나19 사태에 반응하는 양상이 차이가 있었는데, 산업과 상업 부문에서는 코로나19가 감소 요인으로, 가정 부문에서는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감소 요인으로 작용한 산업과 상업 부문에서도 전력 소비가 코로나19에 반응하는 시기와 정도에 다소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 산업과 상업 부문에서는 전력 소비가 각각 5.1%, 1.8% 감소했으며 가정 부문에서는 5.5% 증가했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에너지 가격

    8월 국제 유가는 석유 수요 회복과 생산 감소로 전월 대비 3.2%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24.2% 하락

    에너지 상대가격

    8월 전력/도시가스 상대가격은 도시가스 요금 인상으로 하락, 전기/등유 및 전기/중유 상대가격도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6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 석유, 가스의 소비가 모두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

    최종 에너지 소비는 수송과 산업 부문 소비가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2.9% 감소

    가격-소비 증감률 비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되었고, 소비는 도로 여객이 전년 동월 수준을 유지. 중유 가격도 전년 동월 대비 하락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IMO 2020 환경 규제로 인한 수요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하락

    부록: 에너지 수급 주요 지표 및 통계

    주요 경제 통계 및 지표

    국제 에너지 가격

    일차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0년 08월호
    • 등록일2020/09/04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353

    그린 뉴딜: 동향 및 정책 제언

    본고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국의 그린 뉴딜 정책 동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판 그린 뉴딜의 성공을 위한정책 방향을 제안한다. 2019년 2월 미 의회에 그린 뉴딜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2019년 12월 EU 집행위원회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그린딜을 발표하였다. 코로나 19 위기에도 불구하고 그린 뉴딜을 통한 저탄소 경제·사회로의 전환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은 그린딜을 유럽 회복의 핵심 동력으로 설정하였고, 2020년 미국 대선에서도 그린 뉴딜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코로나 19 위기 극복 및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2020년 7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의 양대 축으로 구성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하였다. 한국판 그린 뉴딜의 성공은 에너지 전환 촉진에 기여하겠으나, 이를 위해서는 제도 개선 및 산업 경쟁력 강화가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에너지 가격

    7월 국제 유가는 세계 석유수요 회복 전망 등으로 전월 대비 6.2%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31.2% 하락

    에너지 상대가격

    7월 전력/도시가스 상대가격은 도시가스 요금 인하로 상승, 전기/중유 상대가격도 대폭 상승

    2019년 전력의 도시가스 대비 상대가격은 상승한 반면 석유 대비 상대가격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5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 소비 증가에도 석탄과 가스의 소비가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

    최종 에너지 소비는 코로나19의 안정으로 수송과 가정 부문 소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0.1% 증가

    가격-소비 증감률 비교

    휘발유와 경유 소비는 가격 상승에도 불구 도로 여객 증가로 증가, 중유 가격은 코로IMO 2020 환경 규제로 인한 수요 감소로 소비는 감소

    부록: 에너지 수급 주요 지표 및 통계

    주요 경제 통계 및 지표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일차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0년 07월호
    • 등록일2020/08/05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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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코로나19의 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1분기에 수송 부문 에너지 소비가 전년 동기 대비 13.8%나 감소하였다. 특히 국내와 국제 모두 여객 수요가 크게 감소하여 도로와 항공 부문 에너지 소비가 급감하였다. 4월 국제선 항공 편수는 전년 동월 대비 무려 84.6% 감소하였고, 이에 따라 항공부문 에너지 소비는 85.4% 감소하였다. 도로와 항공 부문의 교통량 감소는 항공유, 휘발유, 경유, LPG의 소비 감소로 나타났다. OPEC+의 감산 합의 실패와 코로나19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국제 유가가 하락하여 국내 석유 제품 가격도 하락하였으나, 이에 따른 국내 수요 상승 효과는 미미하였다. 코로나19의 전염 공포로 인해 “대중교통 기피-자가용 선호”의 교통 수요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대중교통 노선이 경직적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대중교통 기피에 따른 경유와 CNG등 사용 연료의 소비 감소는 크지 않았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 노선 축소에 따라 사용 연료의 소비가 감소할 수 있다. 당장 자가용 선호로 인해 7~8월 휴가철을 맞아 자가용에 사용하는 휘발유의 소비량이 빠르게 예년 수준을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에너지 가격

    6월 국제 유가는 산유국들의 감산 이행 등으로 전월 대비 31.1%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33.2% 하락

    에너지 상대가격

    6월 전력/도시가스 상대가격은 모든 용도에서 전월 수준 유지, 전기/중유 상대가격은 대폭 상승

    2019년 전력의 도시가스 대비 상대가격은 상승한 반면 석유 대비 상대가격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4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가스 소비가 크게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6.5% 감소

    가격-소비 증감률 비교

    휘발유와 경유 소비는 산유국들의 감산 이행과 석유 수요 회복으로 국제 가격의 상승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코로나19로 전월 대비 수요 감소, 중유 가격은 국제 유가 하락 및 환경 규제로 인한 수요 감소로 가격 하락

    부록: 에너지 수급 주요 지표 및 통계

    주요 경제 통계 및 지표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일차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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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0년 06월호
    • 등록일2020/07/07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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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에서는 올해 1분기 전력 소비 동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2020년 전체 전력 수요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폭염 시나리오를 추가적으로 분석하여 올 여름이 2018년만큼 더울 경우, 전력 수요가 어떻게 변하는지 진단한다. 올해는 전반적으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산업과 상업 부문을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여름이 2018년 수준으로 더워진다면 기준 시나리오보다 총 전력 수요 증가율이 0.6%p 정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는 전력 소비 비중이 낮은 가정 부문을 중심으로 나타나면서 전체 전력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에너지 가격

    5월 국제 유가는 전년 동월 대비 54.4% 하락했으나, 산유국들의 감산 이행 등으로 전월 대비 43.5% 상승

    에너지 상대가격

    5월 전기/도시가스 상대가격은 모든 용도에서 전월 수준 유지, 전기/중유 상대가격은 대폭 상승

    2019년 전기의 도시가스 대비 상대가격은 상승한 반면 석유 대비 상대가격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3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석탄 소비가 크게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

    가격-소비 증감률 비교

    휘발유 소비와 경유 소비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국제 석유수요 감소로 가격이 하락하였으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요가 크게 감소, 중유 소비는 증가하였으나,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가격 상승

    부록: 에너지 수급 주요 지표 및 통계

    주요 경제 통계 및 지표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일차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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