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50 가정 부문 에너지 전망
- Date2025/02/28 00:00
- Hit4,318
가정 부문
에너지 소비 추이 및 현황
2023년 가정 부문 에너지 소비는 난방비 급등의 여파로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22.1 백만toe
2023년 가정 부문은 전년 대비 1.5 백만toe 하락한 22.1 백만toe의 에너지 소비를 기록하여,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소비가 관측되었다. 코로나19의 단기 감소 충격에서 벗어나 에너지 소비가 빠르게 회복되며, 2022년에는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23.6 백만toe가 소비되었던 것과 상이한 모습이 관측되었다. 이처럼 2023년 가정 부문의 에너지 소비 크게 감소한 까닭은 따뜻했던 겨울 온도의 영향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한 연료 수입가격 상승이 크게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판단된다. 연료 수입 가격 상승이 도시가스 요금에 점진적으로 반영되면서 소비 감소가 발생하고, 난방도일도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난방/온수용을 중심으로 가정 부문에서 상당히 큰 폭의 에너지 소비 감소가 발생하였다.
가정 부문 에너지 소비 실적과 주요 영향 요인 증감율

가정 부문의 전반적인 에너지 소비 추세는 인구 수, 주택 수, 가구 특성 등 인구적 특성과 더불어 소득, 생활 양식과 같은 사회·경제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사회 전반의 에너지 소비를 견인하였고, 특히 가구 소득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정 내 생활 편의를 위한 에너지 소비 역시 증가하였다. 2000~23년 기간 동안 우리나라 인구는 연평균 0.4 %, 1인당 GDP는 연평균 3.2 % 수준으로 성장하면서, 가정 부문의 에너지 소비는 이에 동조해 연평균 1.3 %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매년 에너지 소비 증감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인은 기온 변화에 해당한다. 코로나19와 같은 일시적 외부 충격을 제외하면, 냉·난방도일 변화는 부문 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상품인 전기 소비와 가스 소비 증감에 영향을 미쳐 가정 부문의 에너지 소비 증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2023년은 난방도일이 전년 대비 8.5 % 감소하며 가스는 9.4 % 줄어든 10.4 백만toe가 소비되었다. 다만, 냉방도일은 전년 대비 5.8 %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냉방용을 포함한 전반적 전기소비는 전년 대비 1.7 % 증가하였다. 이 같은 현상은 2023년 1월부터 관측된 이상 고온 현상[1]이 전 계절에 걸쳐 발생하고 장마전선이 평년 대비 오래 지속되면서 (관계부처합동, 2024), 냉방수요가 꾸준히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가정 부문 에너지상품별 소비 비중과 증감율

다음으로, 에너지상품별 소비 구성을 보면, 2023년 가정 부문의 도시가스 소비 비중은 47.1 %, 전기는 31.1 %, 지역난방은 10.3 %를 차지한다. 이 외 석유와 신재생, 석탄은 각각 8.3 %, 2.3 %, 0.8 %의 소비 비중을 보였다. 최근 가정 부문의 에너지상품 소비 변화는 석탄과 석유 사용이 감소하고, 도시가스와 전기, 지역난방, 신재생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2018~22년 기간 동안 석탄과 석유 소비는 각각 연평균 9 %, 3.5 % 감소하고, 도시가스, 전기, 지역난방, 신재생에너지는 각각 연평균 1.3 %, 2.7 %, 3.4 %, 13.6 %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023년은 난방비 급등 여파로 도시가스 소비가 전년 대비 9.4 % 감소하고 지역난방 역시 6.2 % 줄어들면서, 기존 가정 부문 내 도시가스 소비 비중 확대와 다소 상이한 모습이 관측되었다. 더불어 신재생 소비 역시 전년 대비 25.8 % 대폭 감소하였다. 2023년 가정 부문의 전년대비 신재생 에너지 소비 감소는 태양광 발전 감소에서 비롯되었다. 전국 기준 2023년 강수일은 205일, 연간 강수량은 1739.8 mm로 집계되었다. 해당 수치는 2022년 대비 강수일은 15일 증가, 강수량은 598.5 mm 증가 (기상청, 2024)한 것으로, 가정 부문 태양광 발전에 필수적인 일조량 감소해 신재생에너지 감소를 이끈 것으로 판단된다.
에너지 수요 전망
2050년 가정 부문 에너지 수요는 연평균 0.3 % 감소하여 20.6 백만toe를 기록할 전망
가정부문의 에너지 수요는 경제성장 둔화와 인구수 감소 등으로 인해 2023~50년 기간 동안 연평균 0.3 % 감소하며 하락 추세를 보일 전망이다. 연료비 상승 여파로 2023년에 전년 대비 6.4 % 에너지 수요가 대폭 감소한 데 이어, 인구 감소, 경제 둔화, 난방도일 감소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기존 가정 부문의 에너지 수요 수준이 유지된 후 점진적으로 하락한다. 특히, 2023~50년 동안 인구수는 연평균 0.3 % 하락하고 1인당 GDP 성장률 역시 1.6 %로 낮아지며 가정 부문 에너지 수요 감소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가정 부문 에너지 수요, 가구당 수요, 일인당 수요 전망

한편, 우리나라의 가구수는 전망 기간 동안 연평균 0.3 % 증가하며 에너지 수요 감소를 일정 부분 상쇄한다. 특히 전망 기간 동안 혼인율 감소와 고령 인구 증가로 1인 가구 비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로 인해 가구의 기본 수요와 다양한 가전기기 도입으로 가정 부문의 에너지 수요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망 기간 동안 일인당 에너지 수요는 2023년 427 천toe에서 2050년 437 천toe로 높아지며 연평균 0.1 % 증가한다. 이에 반해 가구당 에너지 수요는 2023년 1,004 천toe에서 연평균 0.5 % 감소하여 2050년 872 천toe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1인 가구 비중 증가로 호당 에너지 수요 역시 연평균 0.6 % 감소하며 가구당 에너지 수요 감소 대비 더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된다.
가정 부문 온실가스 배출은 2023년 28.1 백만톤-CO2e에서 2050년 21.3 백만톤-CO2e로 감소
지난 2000~23년 기간 동안 가정 부문에서 에너지 수요가 지속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 배출[2]은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석탄과 석유 소비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지상품으로 사용 전환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2023년은 연료비 상승으로 인한 석유, 천연가스 소비가 대폭 감소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은 2022년 31.0 백만톤-CO2e의 9.5 %에 해당하는 2.9 백만톤-CO2e이 줄어들어 매우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2023~50년 기간 동안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평균 1 % 감소하여 2050년 21.3 백만톤-CO2e 수준의 온실가스 배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망 기간 동안 전반적인 에너지 수요 감소세와 더불어 저배출 에너지상품 사용이 확대되면서 온실가스 배출 감소가 실적 대비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가정 부문 에너지상품별 수요와 온실가스 배출 전망

연료 상품별 수요 변화를 보면, 천연가스는 2023년 10.4 백만toe가 소비되었고 2050년에도 9.2 백만toe의 높은 에너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천연가스의 소비 비중은 2023년 47.1 %에서 점진적으로 하락하여 2040년 45.6 %, 2050년 44.7 %까지 낮아진다. 이는 가정 부문의 전환기 에너지상품으로 천연가스가 활용되지만, 겨울철 평균 온도가 상승하고 저배출 에너지 상품으로 전환되면서 점차 낮은 수요 비중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지역난방 역시 전망기간 동안 가정 부문의 난방 및 온수 용도로 지속 활용되며 완만한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 2023년 지역난방은 2.3 백만toe가 소비되었으며, 2040년 2.5 백만toe까지 확대되었다가 2050년 가정 부문 전반의 에너지 수요 감소와 함께 2.4 백만toe로 낮아진다. 비중 측면에서 지역 난방은 2023년 전체 수요의 10.3 %를 차지하였으나, 2040년 11.7 %, 2050년 11.8 %로 증가하며 가정 부문 내 활용도는 증가한다.
가정 부문 전기 수요 비중은 전망 기간 동안 빠르게 확대되어 2023년 6.9 백만toe인 31.1 %에서 2050년 7.8 백만toe인 38.1 %까지 높아진다. 전기 수요의 절대적인 소비량과 상대적인 비중이 모두 증가하는 것은 냉방 수요 증가, 가전기기 신규 도입 및 활용 증가, 주거 시설에서의 전기 활용 확대 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더불어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가 민간에 확대 적용되고 재생에너지 보급 정책 (산업통상자원부, 2022)으로 신재생에너지 역시 전망 기간 동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2023년 0.5 백만toe의 신재생에너지 수요 수준이 2050년까지 유지되고, 비중은 2.3 %에서 2.7 %까지 높아진다. 반면, 석탄과 석유는 1990년 초반까지 가정 내 높은 사용 비중을 보였지만, 이후 도시형 주거형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용량과 비중이 모두 감소하였다. 2023년 석탄은 0.2 백만toe, 석유는 1.8 백만toe가 소비되었다. 그러나 석탄은 2030년에 이르러서는 수요가 거의 사라지며, 석유 수요는 2030년 1.3 백만toe, 2050년 0.6 백만toe까지 감소한다.
가정 부문 에너지상품별 수요 증감 비교

전망 기간 동안의 에너지 수요와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결과는 가정 부문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에너지상품 전환이 더 가파르게 이뤄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2050년 가정 부문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현재 전망 수준보다 17.3 백만톤-CO2e 규모[3]에 이르는 추가적 배출 감축이 필요하다. 그러나 가정 부문에 적용할 수 있는 감축 수단이 주로 히트펌프 보급을 중심으로 한 전기화, 건물 에너지 효율 향상, 에너지 수요 관리, 그린리모델링 등으로, 가용한 수단이 한정되어 있다. 더욱이 기존 건축물에 신규 감축 설비나 기술을 적용한 큰 폭의 온실가스 절감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용도별 에너지 수요
난방도일 하락과 냉방도일 증가에 따라 난방/온수용 수요는 감소하며 냉방용 수요는 증가
2023년 가정 부문은 난방/온수용으로 전체 에너지 수요의 62.9 %인 13.8 백만toe를 사용하여, 2000년에 비해 수요 비중(75.4 %)은 하락하고 소비량은(12.3 백만toe) 증가하였다. 취사용은 2000년 7.9 %에 해당하는 1.3 백만toe를 사용한 데 반해, 2023년은 1.7 백만toe를 소비하여 소비량은 늘었지만 비중은 7.7 %로 하락하였다. 연도별 변화 측면에서 난방/온수용, 취사용 사용 비중은 지속 하락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50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난방/온수용과 취사용 수요는 2040년 각각 12.6 백만toe, 1.3 백만toe, 2050년은 각각 11.7 백만toe, 1.0 백만toe까지 하락할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용도의 수요 하락세는 난방도일 하락에 따른 결과이며, 취사용은 인구 감소 외에도 1인 가구 확대로 인한 외식 확대 등이 수요 감소 요인으로 작용하여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가정 부문 용도별 에너지 수요 비중 변화

2023년 냉방용 수요는 전체의 4.1 %인 0.89 백만toe를 기록하였으며, 조명은 4.2 %인 0.92 백만toe, 기타 가전기기용은 21.1 %에 해당하는 4.6 백만toe의 수요가 발생하였다. 2000년과 비교하면 냉방용은 연평균 16.2 %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조명용은 연평균 3.3 %, 기타 가전용은 연평균 3.2 %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전반적인 가전기기용 수요 증가는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가전기기 보급과 가구 수 증가에 따른 기본 생활 가전기기 보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는 전망 기간 동안 지속되어 냉방용 수요는 2050년 1.5 백만toe까지 확대되어 전체 수요의 7.3 % 비중을 차지하고, 기타 가전용은 5.5 백만toe까지 높아지며 26.8 %의 비중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2050년 조명용 수요는 백열등이 거의 퇴출되면서 전반적인 조명기기 에너지 효율 향상을 이끌어 0.8 백만toe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냉·난방도일과 가정 부문 가스 및 전기 소비 전망

한편, 전망 기간 동안 가정 부문 용도별 수요 변화와 관련하여 가정 부문의 전기 수요가 추가적으로 증가할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최근 건조기, 의류관리기기, 로봇청소기 등 생활 편의를 위한 가전기기가 새롭게 도입되고 보급 역시 빨라지는 모습을 보인다. 전망 기간 동안 냉방도일이 지속 상승하는 데 더해 최근 여름이 길어지는 것 역시 추가적인 냉방용 전기 수요를 발생시킬 수 있는 부분이다. 전망기간 동안 난방도일은 점진적으로 감소하지만 가정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히트펌프 보급이 가속화된다면 난방/온수용 에너지 수요 역시 전기 소비를 큰 폭으로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
<글상자> 건물부문의 탄소중립과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
| 국토교통부 (2024a)는 2025~29년 기간 동안 시행되는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이하, 제3차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동 기본계획은 건물 부문의 탄소중립 달성 관련하여 녹색건축 생태계 조성, 그린리모델링 확장, 제로에너지건축물 확대, 녹색건축 기술 육성이라는 4 대 추진 전략을 제시하였다. 4 대 추진 전략 중 제로에너지건축물은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 (국토교통부, 2024b)로 정의된다. 2021년 발표된 '국토교통 탄소중립 로드맵' (국토교통부, 2021)은 신축건물의 제로에너지화를 위해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대상을 확대하고 등급 상향을 추진한 바 있다. 2030년까지 대형건물에 대해 제로에너지 건축 3 등급(에너지 자립률 60 % 이상)을 적용하고, 단계별 확대를 거쳐 2050년 전체 건물의 1 등급화를 계획하였다. 민간건물은 2025년 1,000 m2 이상 면적을 가진 대형건물과 30 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5 등급을 적용하고 2030년부터 500 m2 이상 면적에 대해 의무화 추진을 계획하였다. 제3차 기본계획은 이에 추가적으로 2025년부터 일부 용도 대형 공공건축물의 최소 준수 등급을 4 등급으로 상향하고, 민간건축물에 대해서는 5 등급 수준의 설계 달성,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관련 행정처리 간소화에 대한 내용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인증 과정에서 효율등급을 사전 취득하고 제로건축물 인증을 신청하는 번거로움이 따랐지만, 이를 하나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으로 일원화하여 행정처리에 소요되는 기간을 80 일에서 60 일 수준으로 단축하도록 하였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통합안
더불어 제3차 기본계획은 기존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추진되던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속하되, '녹색 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을 통해 직접 지원은 축소하고 단계적 의무화를 계획하였다. 더불어 연면적 1,000 m2 이상의 대형 민간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을 강화하고 건물 온실가스 감축량을 정량화하는 평가 방법론을 마련하여, 민간 부문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을 모색한다. 그러나, 제3차 기본계획 시행에도 불구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 확대가 가정 부문 장기 에너지 수요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이는 제3차 기본계획은 기존 국토교통 탄소중립 로드맵에서 발표된 건물 부문 감축 계획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제도나 로드맵에 따른 건물 부문 온실가스 감축 계획은 이미 가정 부문에 적용되어 있으며, 2025년 대형 공공건축물에 대한 의무등급 상향은 가정 부문의 에너지 수요와는 낮은 연관성을 갖기 때문이다. |
[1] 2023년은 1월 13일 20.9 ℃를 넘어서 일최고기온 최고치를 기록하고 12월에도 9일과 10일에 22.4 ℃의 1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전 계절에 걸쳐 이상 고온 현상이 관측되었다 (관계부처합동, 2024).
[2] 가정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에너지 통계에서 가정 부문에서 사용된 최종 소비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직접 배출만을 포함하며, 가정에서 소비되는 전기나 열 사용에 의한 간접 배출은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의 산정 체계를 준용하였으나 일부 차이는 존재할 수 있으나 전반적인 경향성은 동일하다.
[3]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안 (2050 탄소중립위원회, 2021a)에 따르면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 건물부문에서는 2018년 정점 대비 88.1% 감축이 필요하며, 이를 적용하면 가정부문의 2050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4 백만톤-CO2e에 해당한다.
* 자세한 내용은 '2024 장기 에너지 전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ig2.1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