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A 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7 요약
- Date2017/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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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세계 에너지 소비는 2015년 대비 28% 증가할 전망
세계 에너지 소비는 2015년 575조 Btu에서 2030년 663조 Btu로 증가하고 2040년까지 736 조 Btu로 증가할 전망. 에너지 수요 증가의 대부분은 비 OECD 국가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비 OECD 국가의 에너지 소비는 2015년에서 2040년 사이에 41% 증가. 반면 OECD 국가의 에너지 소비는 9% 증가에 그칠 전망. 인도의 에너지 소비는 연평균 2.9%로 증가하는 반면 중국의 에너지 소비는 연평균 0.9%로 증가. 한국의 에너지 소비는 연평균 1.3%로 증가하여 OECD 국가 중에서는 높은 증가율을 보일 전망
지역별 총에너지 수요 전망 (단위: 조Btu, %)

자료: IEO 2017, 2017.9
세계 에너지 소비 전망

자료 : EIA, IEO2017, 2017. 9, p. 9
비OECD 국가 에너지 소비 증가의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할 전망. 2015~2040년 기간 비OECD 국가 에너지 소비는 139.2조 Btu 증가하고 그 중 73.4%가 아시아 지역에 의해 증가
비OECD 국가 지역별 에너지 소비 전망

자료 : EIA, IEO2017, 2017. 9, p. 15
에너지원별 소비는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기타에너지 소비가 가장 빠르게 증가
신재생에너지 소비는 연평균 2.1%로 증가 전망. 원자력도 상대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일 전망. 화석연료 중 천연가스 수요는 2015~2050년 기간 중 연평균 1.5%로 증가하나 석유와 석탄의 증가세는 완만할 전망
총에너지 에너지원별 수요 전망(단위: 조Btu, %)

주 : 기타는 수력과 신재생에너지
자료: IEO 2017, 2017.9
화석연료의 비중은 다소 낮아지나 2050년에도 77.1%로 세계 에너지 수요의 상당 부분을 점유할 전망
석유의 비중은 2015년 33.1%에서 2050년 30.1%로 낮아지나 천연가스의 비중은 22.4%에서 26.8%로 상승할 전망.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2050년 18.0%까지 확대될 전망. 원자력은 2040년 5.1%에서 2050년 4.8%로 비중이 소폭 낮아질 것으로 예상
총에너지 에너지원별 소비구조 전망(단위: 조Btu, %)

자료: IEO 2017, 2017.9
유가 시나리오와 에너지 소비
기준안 : 2010년 후반 이후 상승세로 전환하여 2033년 정도에 배럴당 100 달러 수준으로 상승하고 2040년에는 110 달러 수준까지 상승
고유가 : 2017년 이후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 2020년에 배럴당 150 달러, 2030년에는 200 달러 정도로 상승
저유가 : 2018년에 배럴당 25 달러 수준까지 하락한 후 완만하게 상승하나 2040년 이후에도 배럴당 50 달러를 하회
유가 시나리오 및 에너지 소비 전망

자료 : EIA, IEO2017, 2017.9, p. 13
최종에너지 소비는 2015~2050년 기간 중 연평균 0.9%로 증가 전망
부문별로는 상업부문의 소비가 연평균 1.2%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산업부문 소비는 연평균 0.7% 증가에 그칠 전망. 에너지원별로는 천연가스와 전력 소비가 각각 연평균 1.4%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시현하고 석유는 연평균 0.7% 증가에 그칠 전망. 석탄은 연평균 0.2%로 감소. 수송부문에서 천연가스와 전력 소비가 2015~2050년 기간 중 각각 4.9%와 4.4%로 빠르게 증가할 전망
최종에너지 부문별/원별 수요 전망(단위: 조Btu, %)

자료: IEO 2017, 2017.9
최종에너지 소비 중 산업부문의 비중은 하락하나 2050년에도 50.9%로 높은 수준을 유지. 수송부문은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져 2050년 27.9%까지 상승
최종에너지 부문별 소비 구조(단위: %)

자료: IEO 2017, 2017.9
석유의 비중은 완만하게 하락하고 석탄의 비중은 2050년 11.0%까지 낮아질 전망. 천연가스와 전력의 비중이 빠르게 증가
최종에너지원별 소비구조(단위: %)

자료: IEO 2017, 2017.9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은 2015~2050년 기간 중 연평균 0.7%로 증가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15년 339억 톤에서 2050년에는 428억 톤으로 증가 전망. OECD 국가의 배출량은 연평균 0.2%로 증가하고 비OECD 국가의 경우는 연평균 0.9% 증가. 국별로는 미국과 일본은 감소하나 한국은 연평균 1.0%로 증가 전망. 중국은 2030년까지 증가하고 이후 감소하여 2050년에는 2015년보다 소폭 감소할 전망
지역별 이산화탄소 배출 전망(단위: 백만 탄소 톤)

자료: IEO 2017, 2017.9
전세계 탄소집약도는 지속 하락 전망
전세계 탄소배출량을 에너지 소비량으로 나눈 탄소집약도(탄소 톤/십억Btu)는 2015년 58.9에서 2020년 57.8로 하락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낮아져 2050년에는 52.6까지 하락 전망. 탄소집약도 하락 속도는 OECD 국가와 비OECD 국가 모두 비슷한 수준을 보일 전망. 탄소집약도 하락은 중국의 석탄소비 감소와 세계적으로 풍력과 태양광 같은 에너지원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중국은 에너지 소비구조 변화로 탄소집약도가 2015년 74.6에서 2050년 53.9로 낮아져 연평균(0.9%)으로는 가장 빠르게 하락
지역별 탄소집약도 전망(단위: 탄소 톤/십억 Btu)

자료: IEO 2017, 2017.9
세계 에너지 원단위(천 Btu per 2010 dollar of GDP (PPP))는 2015년 5.5에서 2050년 3.0으로 하락할 전망
OECD 국가는 에너지효율 향상으로 에너지 집약도가 낮아지는 추세가 지속될 전망. 지역별로는 미주가 연평균 1.7%로 가장 빠르게 감소하고, 다음이 유럽으로 연평균 0.9%로 감소. 비OECD 국가에서 에너지 집약도 하락은 향후 초반 10년간 두드러지는데 이는 경제규모가 큰 국가에서 에너지 저소비형 산업 및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아지기 때문. 중국의 에너지 원단위는 2015년 7.3에서 2050년 2.5로 하락하여 비OECD 국가 에너지 원단위 하락을 주도할 전망
OECD 국가에 비하여 비OECD 국가의 에너지 원단위가 빠르게 감소하고 2030년부터는 절대수준에서도 낮은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는 구매력지수를 적용한 GDP를 이용하였기 때문
지역별 에너지 원단위 전망(단위: thousand Btu per 2010 dollar of GDP (PPP))

자료: IEO 2017, 2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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