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연구·발간물

2021년 1월 수급 동향

  • Date2021/05/07 00:00
  • Hit226

에너지 공급

1월 에너지 수입량은 LNG를 제외한 모든 에너지원의 수입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11.5% 감소

원유 수입량은 원유의 정제 투입량 감소(-13.9%)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1% 감소.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은 전년 동월 수입실적이 없던 북해산 경질유가 수입(7.4백만 배럴)되며 전년 동월 대비 4.2%p 감소한 62.8%를 기록

석유제품 수입량은 납사와 LPG 수입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30.6%, 26.4% 줄며 26.7% 감소

유연탄 수입량은 발전용 소비 감소 추세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0% 감소

LNG 수입량은 발전용과 도시가스용 소비가 모두 증가하여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

신재생·기타 에너지 생산량은 발전량이 설비용량 증가 등으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

태양광이 일사량 증가, 설비용량 증가 등으로 49.0% 늘며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를 주도

에너지 소비

1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석탄의 감소세 완화와 가스의 증가세 확대로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

석유 소비는 건물용이 한파로 증가했으나, 산업용이 NCC 공장 사고 등으로 납사를 중심으로 감소, 수송용은 항공 부문을 중심으로 지속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6.4% 감소

석탄 소비는 발전용의 감소세가 축소된 가운데 산업용이 완만하게 회복하여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

원자력 발전량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한 발전소가 늘어나며 전년 동월 대비 18.0% 증가

가스 소비는 추운 겨울, 요금 하락 및 재택 시간 증가 등으로 도시가스 소비가 늘고, 전기 소비 증가와 겨울철 미세먼지 대책에 따른 석탄 발전 감축으로 발전용 소비도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17.4%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수송 부문이 감소했으나, 건물 부문의 소비가 확대되며 전년 동월 대비 0.9% 증가

산업 부문 에너지 소비는 1차금속과 조립금속에서의 소비가 회복세를 이어갔으나, 석유화학 납사의 소비 감소세 지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

수송 부문 에너지 소비는 유가 하락에도 불구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항공 부문의 감소세가 지속되었으나 도로 부문에서 소비가 일부 회복하며 감소세(-5.7%)가 완화

건물 부문 에너지 소비는 한파, 재택 시간 증가, 에너지 요금 하락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

총에너지 증가율/에너지원별 기여도, 최종에너지 증가율/부문별 기여도

주: 총에너지 증가율(%)=에너지원별 기여도(%p)의 합, 최종에너지 증가율(%)=부문별 기여도(%p)의 합

* 자세한 내용은 '에너지수급동향 2021년 4월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il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