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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2년 4월호
    • 등록일2022/04/29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105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국제 유가 전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 유가가 폭등하였다. 우크라이나의 강력한 저항으로 전쟁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국제 유가에도 상당 기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미국 EIA는 이번 전쟁이 세계 공급망을 교란함으로써 경제 성장을 둔화시켜 원유 소비와 생산의 증가폭이 줄어들 것으로 보았다. 코로나19로부터의 회복세가 둔화한다는 의미이며, 그럼에도 원유 소비와 생산은 코로나19 유행 기간보다는 증가할 전망이다. 이때 브렌트 현물 기준 국제 유가는 2022년 $103/b로 올랐다가 2023년에는 $93/b로 하향 안정화 된다. 미국 중심의 셰일 오일 추가 생산이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았다. IEA와 OPEC도 세계 경제 성장률 둔화를 이유로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였다. 이번 전쟁이 국제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은 명백하나 그보다 코로나19로부터 세계 경제가 회복하며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였고,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원유 생산과 공급이 구조적으로 감소한 요인이 기저에 있어서 전쟁 상황이 진정된다 하더라도 배럴당 100불 이상의 고유가는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지정학적 리스크 격화로 주요 에너지원의 3월 국제 가격은 모두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

    3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모든 에너지원이 큰 폭으로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3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

    3월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22로 4.5% 상승

    3월 도시가스 요금은 국민 부담 완화 등을 고려하여 전월 수준에서 동결

    3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3월 전기 요금은 일반용과 산업용이 봄·가을철 요금으로 전환되어 하락하고 주택용은 전월 수준 유지

    3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유연탄이 전월 대비 4.2% 상승한 반면, LNG는 9.4% 하락

    3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발전 연료비 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2.3% 하락

    3월 REC 현물 가격은 전월 급등의 기저효과로 전월 대비 15.3%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월 총에너지 소비는 가스와 석탄이 감소했으나 석유와 원자력이 늘며 전년 동월 대비 6.1%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건물 부문이 감소했으나 산업과 수송 부문이 늘며 전년 동월 대비 6.7%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2년 3월호
    • 등록일2022/03/31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164

    2021년 국내 에너지 소비 동향

    2021년 국내 에너지소비에 영향을 미친 두 가지 큰 요인은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과 국제 에너지가격 상승이었다. 예상보다 빠르게 국내외 경기가 코로나19로부터 회복하며 산업 부문의 에너지 소비는 큰 폭으로 반등한 반면, 수송과 상업 부문 에너지 소비는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영업시간 제한 지속 등으로 회복세가 제한되었다. 또한, 하반기 천연가스 가격 급등을 중심으로 한 국제 에너지 가격의 상승은 월간 에너지원별 발전 비중 변화 등으로 이어졌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2월 평균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지정학적 리스크 격화로 전월 대비 10.3% 상승

    2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와 석탄이 상승한 반면, LNG는 하락

    국내 에너지 가격

    2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 지속에도 불구, 국제가격 상승으로 전월 대비 4.9%, 5.7% 상승

    2월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17로 0.8% 하락

    2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전월 대비 각각 2.0%, 2.2% 하락

    2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1~3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 조정단가가 0원/kWh를 적용 받아 전분기의 요금을 유지

    2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유연탄, 유류, LNG가 전월 대비 각각 9.8%, 28.2%, 28.6% 상승

    2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27.8% 상승

    2월 REC 현물 시장 가격은 56.1천 원/REC로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2월 총에너지 소비는 가스를 제외한 모든 에너지원의 소비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산업과 수송 부문을 중심으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2년 2월호
    • 등록일2022/02/28
    • 작성자 에너지수급전망연구팀
    • 다운로드수 98

    2021년 전력수급 분석

    2021년 전력소비는 533.4 TWh로 전년대비 4.7% 증가하였다. 경기 회복으로 산업용 전력소비가 4.5% 증가한데 따른 결과다. 최대전력수요는 전년에 비하여 2.3% 증가하였다. 태양광 발전의 영향으로 최대전력이 발생한 시간은 전년보다 한 시간 늦은 18시로 기록되었다. 전력소비가 견조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전력시장의 거래량도 증가하였다. 에너지원별로 보면 대체에너지와 LNG복합의 거래량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21.8%와 15.9% 증가한 반면, 원자력은 1.4% 감소하였고 유연탄의 거래량은 0.9% 증가에 그쳤다. 계통한계가격(SMP)은 연료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2020년 11월 이후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1년 평균 전력거래단가는 95.83원/kWh로 18.8%나 상승하였다. 소비자 판매단가는 2020년 말 전기요금 체계개편으로 연료비연동제가 도입되면서 요금을 인하한데 따른 영향으로 2021년은 1.5% 하락하였다. 구입단가가 크게 상승하고 판매단가가 하락함에 따라 전기요금 원가회수율은 악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월 평균 국제유가는 산유국의 지정학적 리스크 격화 등으로 전월 대비 14.7% 상승

    1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와 LNG가 상승한 반면, 석탄은 하락

    국내 에너지 가격

    1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 지속과 전월의 국제가격 하락 영향으로 각각 전월 대비 0.7%, 1.0% 하락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18으로 9.8% 하락

    1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7.7%, 8.6% 상승

    1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1~3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 조정단가가 0 원/kWh를 적용 받아 전분기의 요금을 유지

    1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8.5%, 8.4% 상승

    1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8.1% 상승

    1월 평균 REC 현물 시장 가격은 46.2천 원/REC로 최근 들어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1월 총에너지 소비는 원자력은 감소하고 석유, 석탄, 가스는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수송 부문이 감소했으나, 산업과 건물 부문에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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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2년 1월호
    • 등록일2022/01/28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103

    최근 국내외 에너지 이슈와 2022년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등하기 시작한 글로벌 에너지 가격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한편, 단기적으로는 국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는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 에너지 가격 변화에 이미 영향을 받고 있다. 올해는 비화석 에너지로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중요성이 더욱 두드러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2월 평균 국제유가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에 따른 세계 석유 수요 둔화 우려로 전월 대비 8.4% 하락

    12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원유가 하락한 반면, LNG와 석탄은 상승세를 지속

    국내 에너지 가격

    12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와 국제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2%씩 하락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31으로 8.9% 하락

    12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10.3%, 17.2% 상승

    12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12월 전기 요금은 전월에 4분기 연료비 조정요금 3원/kWh 인상 후 유지

    12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9.9%, 7.9% 상승

    12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12.4% 상승

    12월 평균 REC 현물 시장 가격은 38.8천 원/REC로 전월 수준 유지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10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가스를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수송 부문이 소폭 감소했으나, 산업과 건물 부문에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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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12월호
    • 등록일2022/01/03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110

    2021~2022년 에너지 수요 전망[1]

    에너지 수요는 최근 2년(2019과 2020년) 연속으로 감소했으나 2021년에는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2021~2022년 에너지 수요 전망 결과에 대해 설명한다. 총에너지 소비는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3.9%, 2.7% 증가하여 310백만 toe 수준, 최종소비는 각각 4.7%, 2.3% 증가하여 240백만 toe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망 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생산활동이 회복되며 산업 부문이 에너지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수송 부문에서도 2022년 하반기를 중심으로 항공 부문 수요가 반등하며 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에너지원별로는 2021년에는 석유와 가스, 2022년에는 석유, 원자력, 신재생의 에너지 수요 증가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2022년의 경우, 여전히 코로나19 상황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큰 편이다. 만약, 2022년 하반기에도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2022년 총에너지 및 최종소비 증가율은 기준 수요 전망의 증가율 대비 0.7~0.8%p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1월 평균 국제유가는 주요 소비국의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 및 코로나19 변이 소식 등으로 전월 대비 2.8% 하락

    11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모든 에너지원이 빠른 상승세 지속

    국내 에너지 가격

    11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유류세 인하에도 불구, 국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1.5%, 2.7%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43으로 1.8% 하락

    11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13.7%, 16.5% 상승

    11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11월 전기 요금은 전월에 4분기 연료비 조정요금 3원/kWh 인상 후 유지

    11월 에너지원별 발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4.9%, 24.9% 상승

    11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17.9% 상승

    11월 평균 REC 현물 가격은 38.8천 원/REC로 전월 대비 10.3%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9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이 감소했으나 원자력과 석유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4.5%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건물 부문에서 감소했으나, 산업과 수송 부문에서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1] 본고는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수급연구팀에서 발간하는 “KEEI 에너지수요전망” 보고서(2021 하반기 호)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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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11월호
    • 등록일2021/12/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163

    두 차례 유류세 인하 정책 사례 비교 분석 및 시사점

    높은 국제원유가격이 지속됨에 따라 정부는 11월 1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유류세를 20% 인하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부의 유류세 인하 결정은 이번을 포함하여 총 네 차례인데, 과거 사례와 비교하여 이번 유류세 인하 정책은 역대 최대 규모이자 적극적으로 정보 공개를 확대함으로써 유류세 인하분이 판매가격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는데 특징이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국민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 물가도 계속해서 인상됨에 따른 대응 노력의 일환이다. 유류세가 인하됨에 따라 전국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은 점차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직영주유소의 경우 유류세 인하분이 모두 반영되었다. 우려되는 점은 최근 들어 이러한 유류세 인하 조치가 빈번하게 사용됨에 따라 향후 국제유가가 상승할 때마다 유류세를 인하하는 것이 관례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국민들이 유류세 인하 효과를 더욱 체감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유류세 인하 계획을 발표한 후 실제 정책이 시행되기까지의 기간 동안 주유소들의 판매가격을 관리 감독하는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10월 평균 국제유가는 전월 대비 12.6%, LNG는 8.2%, 석탄은 27.6% 상승하며 빠른 상승세를 지속

    10월 국내 에너지 수입 단가는 모든 에너지원이 빠르게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10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4.2%, 5.0%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46으로 4.9% 하락

    10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3.9%, 5.2% 상승

    10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10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 연동제 시행 후 10개월만에 처음으로 3원/kWh씩 인상

    10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4.6%, 4.5% 상승

    10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9.1% 상승

    10월 평균 REC 현물 가격은 35.2천 원/REC로 전월 대비 11.8%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8월 총에너지 소비는 가스와 석탄의 증가세가 발전용을 중심으로 크게 둔화하며 전년 동월 대비 4.2%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경기회복 등의 영향으로 산업과 건물 부문을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8.3%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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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10월호
    • 등록일2021/11/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 다운로드수 90

    천연가스와 원유 가격의 급등과 국내 에너지 수급에 미칠 영향

    세계 경기 회복으로 천연가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공급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하였다. 천연가스 가격의 인상에 자극을 받아 원유 가격도 상승하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 세계 경제가 회복하면서 수요가 증가한 까닭도 있지만,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화석에너지 생산 투자가 감소한 반면 재생에너지 투자가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에너지 가격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지만 국제 천연가스와 원유 가격 상승이 국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화석연료 가격의 상승은 에너지 전환에서 불가피한 과정이기 때문에 임시방편적인 가격 조정보다는 조정의 원칙을 세워서 준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9월 평균 국제유가는 전월 대비 5.5%, LNG는 28.4%, 석탄은 9.5% 상승하며 모든 에너지원이 빠르게 상승

    9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전월 수준을 유지한 반면, 석탄과 가스는 빠른 상승세를 지속

    국내 에너지 가격

    9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수입 단가 동결로 전월 수준(-0.2%) 유지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4로 1.5% 하락

    9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5.0%, 6.1% 상승

    9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9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 후 3분기에도 요금이 동결되면서 9개월 연속 유지

    9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4.8%, 7.1% 상승

    9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와 유연탄의 연료비 단가 상승으로 전월 대비 5.0% 상승

    9월 REC 가격은 월 평균 31.5천 원/REC로 전월 대비 5.3%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7월 총에너지 소비는 원자력을 제외한 모든 에너지원에서 소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9.2%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모든 부문에서의 소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8.2%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첨부파일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9월호
    • 등록일2021/10/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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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상반기 전력수급 동향

    2021년 상반기 전력소비는 261.8 TWh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하였다. 경기 회복으로 산업용 전력소비가 4.5% 증가한데 따른 결과다. 상반기 중 최대전력수요는 전년 동기에 비하여 10.0%나 증가하였다. 전력소비에 비해 최대전력수요가 상대적으로 급증한 것은 1월 저온으로 인한 난방용 전력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판단된다. 전력소비가 견조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전력시장의 거래량도 증가하였다. 에너지원별로 보면 대체에너지와 LNG복합의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1%, 23.5% 증가한 반면, 원자력과 유연탄의 거래량은 각각 5.9%, 5.0% 감소하였다. 원전 계획예방정지와 석탄 상한제약의 영향이다. 계통한계가격(SMP)은 연료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2020년 11월 이후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평균 전력거래단가도 2021년 상반기 중 89.15원/kWh로 상승하였다. 소비자 판매단가는 2020년 말 전기요금 체계개편으로 연료비연동제가 도입되면서 요금을 인하한데 따른 영향으로 상반기 중 오히려 2.6% 하락하였다. 이로 인해 전기요금 원가회수율이 악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8월 평균 국제유가는 코로나19 확산과 OPEC 증산 요구, 테이퍼링 시행 등으로 전월 대비 5.4% 하락

    8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국제 유가 하락에도 소폭 상승하고 석탄과 천연가스는 높은 상승세를 유지

    국내 에너지 가격

    8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월 대비 각각 1.0%, 1.1%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6으로 0.5% 하락

    8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6.7%, 8.4% 상승

    8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유지

    8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 후 3분기에도 요금이 동결되면서 8개월 연속 유지

    8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0.3%, 9.9% 상승

    8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7.5% 상승

    8월 REC 가격은 월 평균 29.9천 원/REC로 전월 대비 1.3%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6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과 원자력이 감소했으나, 석유와 가스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산업 부문이 증가한 가운데 건물과 수송 부문도 반등하며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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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8월호
    • 등록일2021/09/01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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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소비용 LNG 직수입 증가 전망과 배경

    우리나라는 2005년 포스코와 SK E&S를 시작으로 자가소비용 LNG 직수입이 본격화되었다. 1986년 한국가스공사가 최초로 LNG를 도입한 이후 가스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하였으며, 이후 가스공사 독점 판매방식에서 벗어나 자체적으로 해외에서 LNG를 조달하기 위한 시장의 요구가 커지면서 자가소비용 직수입이 법제화되었다. 국내 민간 발전사와 산업체를 중심으로 발전용과 산업용의 용도로 직수입은 확대되어 왔으며, 2016년까지 평균 5%대 수준의 직수입 비중은 2017년부터 급격하게 증가하여, 2020년 기준 국내 도입 LNG 물량의 22.1% 수준까지 도달하였다. 향후 이러한 증가 추이는 국제 LNG 가격 하락과 국내 직수입 환경 변화 등과 맞물려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7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OPEC+ 감산 완화 합의 지연,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등으로 전월 대비 1.5% 상승

    7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1%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7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3.3%, 3.7%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7로 전월 수준 유지

    7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3.8%, 4.8% 상승

    7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1년 동안 유지

    7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 후 3분기에도 요금이 동결되면서 7개월 연속 유지

    7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국제 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5.9%, 4.6% 상승

    7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3% 상승

    7월 REC 가격은 다시 하락으로 전환되며 월 평균 29.5천 원/REC로 2만원 대까지 하락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5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유와 원자력이 감소했으나, 가스와 석탄이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국내외 경기 회복으로 산업 부문에서의 소비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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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수급브리프 2021년 7월호
    • 등록일2021/08/02
    • 작성자 에너지수급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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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1]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하고 있는 EU가 2021년 7월 14일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기 위해 새로운 제도를 내놓아서 주목받고 있다.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이 바로 그것인데, 이를 통해 EU는 EU로 수입되는 제품이 원산지에서 생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에 대해서도 비용을 부과할 계획이다.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는 한 나라의 온실가스 감축만으로는 대응이 쉽지 않은데, 그 이유 중 하나는 탄소누출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은 탄소누출을 방지하고 EU의 산업경쟁력을 높이며 EU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전세계에 확산시키려는 목적의 제도이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브리프 이슈 전문 보기


    국제 에너지 가격

    6월 국제 평균 원유 가격은 OPEC+ 감산 기조 유지, 미국-이란 간 핵협상 중단 등으로 전월 대비 8.3% 상승

    6월 국내 원유 수입 단가는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3.9% 상승

    국내 에너지 가격

    6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각각 2.3%, 2.7% 상승

    산업용 프로판과 도시가스의 상대가격(프로판/도시가스)은 1.57로 전월 대비 7.9% 하락

    6월 도시가스 요금은 업무난방용과 산업용이 각각 전월 대비 6.7%, 11.2% 하락

    6월 열에너지 요금은 2020년 7월의 요금 인하(-2.8%) 후 11개월 연속 유지

    6월 전기 요금은 연료비연동제 시행 후 2분기 요금이 동결되면서 6개월 연속 유지

    6월 에너지원별 연료비 단가는 유연탄과 LNG가 각각 전월 대비 2.6%, 5.2% 상승

    6월 계통한계가격(SMP)은 LNG의 연료비 단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5.1% 상승

    6월 REC 가격은 3개월 연속 하락에서 4개월만에 전월 대비 0.8%로 소폭 상승

    총에너지 및 최종에너지 소비

    4월 총에너지 소비는 석탄과 원자력이 감소했으나, 석유와 가스가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

    에너지의 최종 소비는 기저효과와 경기 회복으로 산업과 수송 부문을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6.6% 증가

    부록: 에너지 가격 및 수급 통계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 에너지 가격

    국내 전력 및 REC 가격

    총에너지 소비 및 총에너지 원별 비중

    최종에너지 소비 및 비중



    [1] 본 자료는 2021년말 발간 예정인 에너지경제연구원 기본연구보고서 “유럽 그린딜 내 탄소국경세 도입 시 글로벌 가치사슬 영향 및 국내 대응방안 연구”에 수록될 내용의 일부를 발췌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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